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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연구회

(사)화성연구회, '화성바로알기 교육 프로그램' 야간 답사

by 仲林堂 김용헌 2023. 7. 16.

교육프로그램 참가자들이 화성박물관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강희갑 작가가 촬영한 화홍문이다.
강희갑 작가가 촬영한 방화수류정이다.

(사)화성연구회가 주최하는 '화성바로알기 교육 프로그램' 중 야간 답사에 7월 15일 19시부터 참가했다. 이번 야간답사 프로그램 진행과 해설은 한동민 화성박물관장이 맡았다. 한동민 관장은 화성의 해설뿐만 아니라 근대 수원의 역사 전공으로 일제강점기 수원지역 독립운동가들의 활동에 대하여서도 곁들여 해설을 해줬다. 

수원동신교회에서 노리마츠 마사야스 목사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있다.
수원화성행궁 신풍루 앞에서 한동민 박사의 해설을 듣고 있다.
3.1학교 앞이다. 삼일학교는 3.1독립운동 기념하기 위하여 삼일학교라고 이름지은 것이 아니라  "성부, 성자, 성령"의 3가지가 일체가 되어야 한다는 3위1체를 표시한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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