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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광성군종중, 2026년 임시총회 개최 광산김씨광성군종중(도유사 김익수)는 2026년 9월 8일 11시부터 서울시 광진구 뚝섬로 742 광성빌딩 1층 임시회의장에서 2026년 임시총회를 광성군 후손 127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회의는 성원보고, 개회선언, 조상님에 대한 묵념, 도유사 인사, 보고사상 보고, 안건심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성원보고는 찬반 위임장 건수를 확인한 후 있었다. 찬성 위임장은 696장이었고, 반대 위임장은 277장이었다. 회의 참석자는 127명이었다. 김익수 도유사는 김윤수 총무의 위임장과 참석자 보고 후 성원이 되었음을 선언했다. 김익수 도유사는 인사말을 하는 중에 여러 사람의 의사진행 발언이 있었고, 도유사는 인쇄물에 있는 임시총회 개최 사유 낭독하며 발표했다. 종무보고는 자료로 가름했고, 일부 발언자는 .. 2026. 9. 8.
해반문화사랑회, 국가유산 주간 특집 ‘맛있는 국가유산 여행, 인천 한 상(床) 차림’ 운영 - 10월 한 달간 총 6회 진행… 인천 개항장 탐방부터 짜장면·닭강정·전통 다과 체험까지- 인천 특화 캐릭터 굿즈 「짜장면 시조새」 피규어 키링 첫선… 퀴즈 이벤트 전달- 9월 15일부터 참가 접수 시작 (10/16, 10/23 회차는 지역민 우선 접수) (사)해반문화사랑회(이사장 최정숙)는 오는 10월 국가유산 주간을 맞아 인천 개항장의 국가유산과 지역 음식문화를 함께 경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 「맛있는 국가유산 여행, 인천 한 상(床) 차림」을 운영한다. 국가유산청이 주최하는 이번 2026 국가유산주간 특집 프로그램은 전국 5개 권역에서 운영되며, (사)해반문화사랑회는 경기·인천권 운영을 맡아 인천만의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유적을 둘러보는 방식에서 벗어나,.. 2026. 9. 8.
수원시, ‘2026 전국 청소년 음악 경연대회’ 개최 ‘2026 전국 청소년 음악 경연대회’가 9월 12일 오후 5시 광교호수공원 마당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4~24세 청소년 158팀, 401명이 예선에 지원했다. 온라인 1·2차 심사를 거쳐 ▲밴드 2팀 ▲연주·보컬 4팀 ▲랩 1팀 등 7팀이 본선 진출팀으로 선정됐다. 본선에는 ‘바다’, 김효진, 김채민, 최지현, ‘강림’, ‘하늘음표’, ‘브로큰 데이즈(Broken days)’ 등 7팀이 출전한다. 수원에서는 영통구의 5인조 밴드 ‘하늘음표’가 자작곡 ‘너에게로’를 선보인다. 본선 진출팀은 자작곡으로 경연한다. 심사를 거쳐 대상 1팀, 금상 1팀, 은상 1팀, 장려상 3팀, 특별상 1팀을 선정하고 총 15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본선 경연 후에는 가수 오왠의 축하공연과 시상식이 이어.. 2026. 9. 8.
수원특례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해 제작한 뮤직비디오 공개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수원의 풍경과 가을축제의 매력을 담은 뮤직비디오 ‘수원연화-우리가 다시 만난 그곳, 수원’을 수원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수원연화’는 시간과 인연을 주제로 수원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뮤직비디오다.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음악과 영상을 제작했다. 축제 일정과 정보를 나열하는 기존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음악과 이야기를 따라가며 수원의 풍경과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영상 더보기’에서는 ▲수원드론불꽃축제 ▲미디어아트 ▲수원재즈페스티벌 ▲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능행차 ▲인디뮤직페스티벌 등 올가을 수원에서 열리는 축제·문화행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는 뮤직비디오와 연계한 온라인 이벤트를 9월 30일까지 연다. ‘.. 2026. 9. 8.
즐거운 수원의 가을, 클래식, 트로트, 재즈, 야시장, 로봇, 농업 등 주말마다 다채로운 축제 및 행사 11일 수원야외음악당 파크콘서트, 12일 화성행궁광장 사통팔달 어울림한마당18~19일 광교호수공원 수원재즈페스티벌, 남문시장에서 열리는 왕의 야시장발레축제, AI로봇페스타, 새빛공원페스티벌, 그린농업축제 등 ‘풍성’ 가을은 수원이 가장 활기찬 계절이다. 주말마다 축제와 행사가 곳곳에서 개최돼 수원시 전역이 축제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가장 좋은 점은 대부분 무료라는 것. 발품을 팔고 시간만 들이면 유명 가수와 팀의 공연은 물론 활기찬 분위기까지 모두 공짜로 즐길 수 있다. 콘서트와 화려한 공연, 플리마켓과 체험은 물론 먹거리까지 ‘오감 만족’이 가능한 수원의 9월 주말 축제와 행사를 소개한다. ◇초가을 정취 품은 낭만 가득 콜라보레이션, 파크콘서트일주일을 마무리하는 금요일인 오는 11일 팔달구 .. 2026. 9. 8.
수원특례시, 9월‘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개최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9월 8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수원시청 별관 1층 중회의실에서 ‘9월 반도체 분야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을 개최한다. 주식회사 티마트, 주식회사 에프에스티, 머니컴퍼니테크주식회사, 주식회사 티에프이, 주식회사 세이프티에디션, 케어웰솔루션스 주식회사 등 6개 업체가 참여해 2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 분야는 반도체 산업 관련 현장 중심 직무 다수 포함돼 있다. 전자 부품·제품 조립·검사원, 전기·전자 설비 조작원, 설비 오퍼레이터, 산업 안전·산업위험 관리 기술자, 전자 부품·제품 제조 기계 조작원 등이다. 참여 구인 기업은 현장에서 구직자와 1대1 채용 면접을 한다. 수원시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면접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구직자들을 지원한다. 구직 중.. 2026. 9. 7.
9월 수원 곳곳에서 축제·공연 이어진다… 음악·문화·체험행사 한가득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9월 한 달간 수원 곳곳의 공원과 주요 문화공간에서 음악 공연과 축제, 체험행사 등을 연다. 시민들이 가까운 공원에서 풍성한 가을을 즐길 수 있는 ‘2026 새빛공원 페스티벌’을 비롯해 드론·불꽃 축제, 재즈 공연, 파크콘서트, 마을축제 등 다양한 문화·여가 콘텐츠를 마련했다. 만석공원에서는 9월 30일까지 2026 새빛공원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광교호수공원 등 3개소에서는 16일까지(매주 수요일) 1인가구를 위한 그룹 러닝 프로그램 ‘1인가구 함께달링’ 시즌2를 운영한다. 가을밤을 연주와 빛으로 수놓을 대형 문화·예술 행사도 잇달아 열린다. 지난 4~6일 화성행궁·행궁동 일원 ‘2026 수원 재즈프린지 페스타’가 열렸고, ▲광교호수공원·수원컨벤션센터 일원 ‘2026 수원 드론.. 2026. 9. 7.
일월저수지 산책 오랫만에 내가 사는 한진현대아파트에서 일월저수지까지 걸었다. 걸음수로는 1만보가 된다. 지난 8월말까지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었다. 9월 2일부터 찬 바람이 불더니 오늘은 완연한 여름은 물러가고 가을 맛이 난다. 바람은 시원하고 하늘도 맑고 더 높아졌다. 그간 무더워 만보걷기운동 실천은 주로 새벽에 했으나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백두산 여행 후 피로를 풀려고 며칠 운동을 중단했다가 오늘 11시30분부터 1시까지 걸었다. 한 낮 일월저수지는 한적했다. 오가는 사람도 몇 명이 되지 않았다. 한낮이라도 그렇겠지만 너무 맑은 날이라 햇빛이 좀 강했다. 햇빛을 피하려 밖으로 나오지 않은 것 같다. 운동도 관성이라는 게 있어 한번 시작하면 연속적으로 하나, 며칠 쉬면 하기 싫어지며 실천이 어렵다. 2026. 9. 6.
'찾아가는 정조대왕 거둥행사’ 개최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9월 5~6일 스타필드 수원에서 ‘찾아가는 정조대왕 거둥행사’를 개최하고, 10월 4일 열리는 ‘2026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을 시민들에게 미리 선보인다. 찾아가는 정조대왕 거둥행사는 정조대왕 능행차의 주요 인물과 행렬을 압축해 시민들이 일상 공간에서 축제를 미리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정조대왕과 혜경궁 홍씨, 장용영 군사, 취타대 등이 참여해 거둥 모습을 재현하고 시민들과 소통한다. 스타필드 수원에서 5~6일 오후 2시와 5시 하루 두 차례 38명 규모의 거둥 행렬이 1·2·4층 공용공간을 순회한다. 4층 별마당도서관에서는 오후 3시와 6시 무예24기와 한국전통무용 특별공연을 선보인다. 공연 후 시민들과 함께하는 사진 촬영이 진행된다. 무예24기 공연에서.. 2026. 9. 6.
중국 통화 경유 백두산 여행: (17) 압록강 쾌속정 타고 북한 조망부터 통화비행장까지 이번 백두산 3박 4일 여행 중 마지막 코스로 압록강에서 보트 타고 북한 땅 보기이었다. 집안압록강 선착장에 도착하니 강 건너 북한 땅이 보였다. 북한 땅은 갈 수 없는 외로운 섬과 같다. 우리 땅을 직접 밟고 가면 좋으련만 중국 땅으로 돌아서 북한 땅 만포를 중국 땅 만포에서 조망한다. 강은 그렇게 넓지는 않았으나 물살은 세었다. 맨몸으로 헤엄쳐 건너오려면 원만큼 수영 잘하는 사람을 건널 수 없을 것 같았다. 일행은 보트에 6명 또는 4명씩 승선했다. 내가 탄 보트는 4명을 태웠고, 나는 선장 옆자리에 앉았다. 부두에서 떠난 배는 하류로 잠시 내려가더니, 기수를 상류로 돌리더니 빠른 속도로 물살을 헤치고 나갔다. 강변에 북한 땅에 있는 철조망과 초소를 보았다. 길은 강변을 따라 나 있지만 오가는 사람은.. 2026. 9. 5.
중국 통화 경유 백두산 여행: (16) 장수왕릉 관람 일행은 광개토대왕릉 관람을 마치고, 버스로 인근에 있는 5분 걸려 장수왕릉 주차장에 도착했다. 장수왕릉은 주차장도 반듯하고, 관련 시설과 건물도 훌륭했다. 능 입구에서 집 안 A 5개급 유적 5곳을 홍보하는 간판을 보았다. 이번 집안 여행에서 광개토대왕비와 능, 장수왕릉만을 관람했지만, 시간이 허락한다면 환도산성, 집안박물관, 귀족 묘도 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장수왕릉은 동방의 금자탑이라고 부르는 것과 같이 독특하고 세계에 자랑할만한 유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집트 피라미드와 같이 돌을 쌓아 만든 능이다. 또 거석을 하단에 눕혀 놓은 것도 특이했다. 장수왕릉을 관람한 후 그 뒤를 돌아 제수를 떴다는 우물을 구경했고, 그 아래에 있는 누구 무덤인지 알 수 없다는 1호동반 무덤도 보았다. 이 무덤은 상단이 .. 2026. 9. 5.
중국 통화 경유 백두산 여행: (15) 광개토대왕릉 관람 일행은 광개토대왕비 관람을 마치고, 한 5분쯤 걸어 광개토대왕릉으로 갔다. 평탄한 보드블럭 길이고, 길가에는 서리맞은 목화 작물이 생명을 다하고 있고, 우산 모양의 가로수가 방문자를 맞이하고 있었다. 앞쪽 멀리 얕으막한 산이 보였다. 바로 저기가 광개토대왕릉이구나 짐작이 갔다. 점점 다가 가자 릉의 모습은 잘 들어났다. 릉에는 돌 계단이 릉 정상으로 나 있었다. 일행은 돌 계단을 올르니 능침 입구가 있었다. 그 안을 들어가 보자 왕와 왕비의 침실이 따로 있었다. 릉침을 나와 둘러 보니 주변에 붉은석물 유적이 모여 있다. 이 유적도 제 자리가 있었을 것이다. 건설 당시에는 화려하고 온전하한 구조물이었을 텐데, 세월이 흐르면서 쇠퇴하여 잊혀지고 방치되어 그 찬란했었음은 알 수 없네. 그럼에도 자랑스럽다... 2026. 9.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