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6218 수원시, 전국 시·도 관광협회 회장단 초청 팸투어 진행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9월 29일 전국 시·도 관광협회 회장단을 초청해 수원화성과 행궁동 일원에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수원 관광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경수 한국관광협회중앙회장, 배정완 수원 방문의 해 추진위원회 부위원장(경기도관광협회장)을 비롯한 전국 17개 시·도 관광협회 회장단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화성어차를 타고 수원화성 일대를 둘러보며 주요 관광자원을 체험하고, 화성행궁을 관람했다. 또 수원화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미디어아트를 관람하며 수원의 역사·문화 관광 콘텐츠를 살펴봤다. 수원시는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전국 관광협회와 ▲수원 관광상품·여행 코스 개발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홍보 ▲국내외 관광객 대상 수원 관광 정보 확산 ▲단체관광·체류형 관광.. 2026. 10. 1. 수원특례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개최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9월 29일 수원문화원 빛누리아트홀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사회복지의 가치와 수원 돌봄의 미래’를 열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과 문화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사회복지 종사자, 시민, 도·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 37명에게 표창을 수여했고, 사회복지사업 윤리선언문을 낭독했다. 이어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인공지능(AI) 영상 공모전 수상작을 상영했다. 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의 가치와 수원 돌봄의 미래’를 주제로 공모전을 열어 우수작 6점을 선정했다. 이날 대.. 2026. 10. 1. 가을 수원, 10월 문화·예술행사 풍성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0월 한 달 동안 공원과 수목원, 수원화성 일원 등에서 가족·이웃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축제 행사를 개최한다. 가을을 맞아 역사·문화축제부터 음악 공연, 생태·환경 체험, 지역축제, 반려동물 행사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수원화성 일원에서는 2026 수원화성 미디어아트(10월 6일까지),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4~11일) 등이 이어진다. 4일에는 정조대왕 능행차가 열린다. 가을밤을 즐길 수 있는 행사도 마련된다. 일월·영흥수목원에서는 야간 개장 프로그램 ‘밤빛정원’(10월 2~31일, 매주 금·토요일)을 운영하고, 고색역 상부공간에서는 ‘2026 도시팝업 고색 웰니스 스테이션’(10월 1~11일)과 ‘제2회 탄소중립 한마당 축제’(10월 11일)가 열린.. 2026. 10. 1. 이야기가 있는 역사문화연구소, 수원여자단기청소년쉼터와 수원화성 일원에서 국가유산지킴이 활동 펼쳐 이야기가 있는 역사문화연구소(소장 김희태)는 29일(화), 수원여자단기청소년쉼터 청소년과 직원, 연구소 관계자 등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원화성(화서문~화홍문) 일원에서 국가유산지킴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이 주최하고 (사)한국국가유산지킴이연합회(회장 최호운)와 연구소가 주관했으며, ‘국가유산지킴이 활동 지원 국고보조사업’에 선정된 ‘사회복지 이용자 맞춤형 국가유산지킴이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마련되었다. 이날 참가자들은 화서문을 출발해 화홍문까지 걸으며 수원화성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김희태 소장의 현장 해설과 함께 ‘2026 수원화성 미디어아트’를 관람하며 지역의 소중한 가치를 알아가고, 국가유산지킴이의 역할과 활동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 2026. 10. 1. 시엠립에서 프놈펜 공항까지 9월 15일부터 20일까지 캄보디아 여행했다. 18일 오전 바탐방교육원 개교 10주년 행사 참석하고, 나머지 시간은 캄보디아 관광을 했다. 캄보디아는 후진국으로 불편한 점도 많았다. 캄보디아 기행문 19회를 오늘 9월 24일 작성을 마감합니다. 이번 여행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며 즐거운 시간을 가젔습니다. 페케지 여행이라 가이드가 친절하게 여러 곳을 잘 안내하여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몇 가지 아쉬웠던 점은 캄보이아는 크메르언어를 사용하고, 그 글씨가 복잡하고 바로 이해가 어려웠습니다. 영어나 한자(간체)로 크메르어 밑에 쓰여 있지만 바로 알 수 없었습니다. 명소를 가서 보고 체험했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그 곳의 이름 조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촬영한 사진을 AI에게 그곳의 장소와 이름을 여쭤 글.. 2026. 9. 24. 바이욘 사원(Bayon Temple) 9월 19일 따트롬 사원 관람 후 버스로 바이욘사원 둘레를 한 바퀴 돌며 찍은 사진이다. 2026. 9. 24. 따 프롬(Ta Prohm) 사원 따프롬(Ta Prohm) 사원은 12세기 말 크메르 제국의 자이바르만 7세가 어머니를 기리기 위해 건립한 불교 사원이다. 거대한 나무와 폐허의 조화를 보이고 있다. 따프롬의 가장 큰 특징은 사원을 집어 삼킬 듯 자란 스팽(Supng, 융숭나무)과 비단솜나무이다. 수백 년 동안 정글 속에 방치되면서 거대한 나무뿌리가 사원의 성벽과 지붕을 칭칭 감싸고 파고든 모습이다. 영화 툼 레이더(Tomb Raider) 의 촬영지로 유명해지면서 전세계 관광객들의 유명 관광코스가 되었다. 2026. 9. 24. 앙코르홧트 유적(3) 1층 남쪽 회랑에 있는 천국과 지옥의 부조 중 지옥의 형벌 조각상 일행은 중앙탑으로 오르는 나무 계단을 올라 회랑을 돌아 보았다. 회랑에는 천국, 지옥이 있지만 나는 지옥의 회랑 조각만 보았다. 힌두교의 신화 속 지옥에서는 죄를 지은 이들이 저승사자 (아수라)나 지옥 관리자들에게 온갖 잔인한 고문을 당하는 현장을 표현하였다. 2026. 9. 24. 앙코르왓트 유적(2): 중앙탑 아래 석조 건물 일행은 9월 19일 9시 33분 앙코르와트 서문을 지나 도서관 건물에서 사진 촬영을 하였고, 9시 57분 중앙탑 내부로 들어가 관람을 했다. 10시 15분 특히 중앙탑 바로 아래 정 중앙에서 휴대폰에 있는 나침판 놓고 바늘이 정확하게 남북 중앙을 가리키는 것을 보았다. 10시 18분 불교 승려가 제단에 있는 모습을 보았고, 10시 19분 성수를 보관했던 곳으로 보이는 수조를 관람했다. 건물 내부에서 나와 10시 26분 중앙탑을 관찰했다. 한국 사람이 보수 공사를 하는 곳을 보고 지났다. 2026. 9. 24. 앙코르왓트(Angkor Wat) 찾아서(1) 서문까지 앙코르왓트는 거대한 사원이다. 이 사원은 원래 12세기 전반에 힌두교 사원으로 건립되었으나, 이후 세월이 흐르면서 불교 사원으로 용도가 바뀌었다. 해자 전체 크기는 동서 약 11.5km, 남북 약 1.3km이고 해자의 폭은 약 190m~200m이다. 총 면적은 축구장 200개 이상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종교 유적 중 하나이다. 규모가 커 전체 크기를 알 수 없어 다음 백과 사진에 있는 사진을 올렸다. 앙크로왓트도 크지만 그 옆에 있는 앙코르돔은 앙코르왓의 몇 배나 크다. 이 사원의 중앙에는 중앙탑이 있고, 중앙탑 사방에 탑이 하나씩 있다. 중앙탑 중심으로 그 아래에는 제단, 수조 등 여러 석조물이 있다. 사원의 입구는 정문인 서문에 있고, 서문에서 해저를 건너는 통로가 있고, 서문을 지나면 중앙탑에 이르.. 2026. 9. 24. 앙코르 미라클 리조트 앤드 스파(Angkor Miracle Resort & Spa) 조각품 9월 18일 Angkor Miracle Resort & Spa 호텔에서 숙박하고 다음 날 아침 호텔 정원에 있는 여러 종류의 조각상을 보았다. 4성 호텔이지만 정원이 잘 가꿔저 있고, 정교한 석상이 눈길을 끌었다. 이 석상을 보면서 캄보디아가 지금은 불교 나라이지만 일찍이 힌두교가 들어와 힌두교가 불교와 섞여 있는 문화라는 것을 석상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2026. 9. 23. 톤레샵 호수에서 수상가옥에 가는 배를 타고, 맹그로부 숲가는 쪽배를 타다 일행은 9월 18일 18시 27분 수상가옥으로 가는 유람선을 탔다. 유람선은 맹그로부나무 숲이 있는 환승선까지 갔고, 환승선에서 쪽배를 갈아 타고 맹그로부 숲을 돌아 보았다. 그 후 선착장으로 돌아가는 배를 탔다. 수상가옥에 사는 사람을 먼 발치에서 보면 왜 넓은 세상에서 살지 않고 좁은 배 안에서 갖쳐 사나? 생각할 수도 있으나 아마 그 많은 사람들이 육지 대신 물에서 사는 것은 그 나름의 좋은 게 있어서 그럴 거라는 생각이 든다. 아마 물 위에서 생활은 우선은 마음만 먹고 조금만 노력하면 낚을 고기가 바로 눈 앞에 있고, 또 육지보다 시원하니 살기 좋고, 낭만이 있을 것 같다. 2026. 9. 23. 이전 1 2 3 4 ··· 5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