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2026 전국 청소년 음악 경연대회’ 개최
‘2026 전국 청소년 음악 경연대회’가 9월 12일 오후 5시 광교호수공원 마당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4~24세 청소년 158팀, 401명이 예선에 지원했다. 온라인 1·2차 심사를 거쳐 ▲밴드 2팀 ▲연주·보컬 4팀 ▲랩 1팀 등 7팀이 본선 진출팀으로 선정됐다. 본선에는 ‘바다’, 김효진, 김채민, 최지현, ‘강림’, ‘하늘음표’, ‘브로큰 데이즈(Broken days)’ 등 7팀이 출전한다. 수원에서는 영통구의 5인조 밴드 ‘하늘음표’가 자작곡 ‘너에게로’를 선보인다. 본선 진출팀은 자작곡으로 경연한다. 심사를 거쳐 대상 1팀, 금상 1팀, 은상 1팀, 장려상 3팀, 특별상 1팀을 선정하고 총 15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본선 경연 후에는 가수 오왠의 축하공연과 시상식이 이어..
2026. 9. 8.
즐거운 수원의 가을, 클래식, 트로트, 재즈, 야시장, 로봇, 농업 등 주말마다 다채로운 축제 및 행사
11일 수원야외음악당 파크콘서트, 12일 화성행궁광장 사통팔달 어울림한마당18~19일 광교호수공원 수원재즈페스티벌, 남문시장에서 열리는 왕의 야시장발레축제, AI로봇페스타, 새빛공원페스티벌, 그린농업축제 등 ‘풍성’ 가을은 수원이 가장 활기찬 계절이다. 주말마다 축제와 행사가 곳곳에서 개최돼 수원시 전역이 축제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가장 좋은 점은 대부분 무료라는 것. 발품을 팔고 시간만 들이면 유명 가수와 팀의 공연은 물론 활기찬 분위기까지 모두 공짜로 즐길 수 있다. 콘서트와 화려한 공연, 플리마켓과 체험은 물론 먹거리까지 ‘오감 만족’이 가능한 수원의 9월 주말 축제와 행사를 소개한다. ◇초가을 정취 품은 낭만 가득 콜라보레이션, 파크콘서트일주일을 마무리하는 금요일인 오는 11일 팔달구 ..
2026. 9. 8.